소개_INTRODUCTION

고객은 '에너지 프로슈머'이십니다.
얼마 전 홋카이도 지진으로 메인 발전소가 쓰러졌습니다. 295만 전체가구가 정전되었습니다. 며칠사이 주변 발전소로 간신히 수습했지만 여의치 않습니다. 일본정부는 도민에게 호소합니다. “20%만 절전해주세요.”
전기는 공급과 수요가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누구 하나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밸런스를 이루어야 합니다. 공급과 수요가 최적의 조화를 이룬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최적의 조화는 절전을 호소하지 않습니다. 공급도 수요도 이익극대화로 수렴합니다. 수요측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며 수요자원시장이 개설된 지 4년이 되어갑니다. 현재 성장통을 겪고 있으나 건강한 시장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다른 수요관리가 있습니다. 요금제기반의 수요관리, 수요반응(DR)입니다. 공급은 전력소비 분산화와 비용최소화, 계통안정화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수요는 요금최소화와 효율적 설비운영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일각에선 미국이나 일본처럼 수 천 개의 요금제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우리나라 요금제에서도 충분한 수요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을 보면 맞는 말도 아닙니다.
IMG_0026.JPG

김 성 철 

파란에너지 대표이사

파란에너지는 고객의 충분한 수요반응을 도와서 지속적인 요금최적화를 이루어 드립니다. 총 전력량, 개별 부하단위 전력량의 실시간 계측 데이터는 소규모 점포/상가의 적정 계약전력을 제시합니다. 월별, 요일별, 시간대별 사용량은 초과사용부가금 리스크를 예측하고 헷징합니다. 기존 데이터 분석과 자기학습은 패턴별 classification과 clustering을 통해 고객의 요금최적운영방안을 선정합니다. 아파트 세대별 실시간 누진제 예측은 가전별 효율운전, 신재생적용, 투명한 블록체인 거래를 돕습니다.
파란에너지의 고객은 ‘에너지프로슈머’이십니다. 전기요금을 절감하며 공급과 수요의 최적조화에 기여하는
전기 소비자이면서 전기 생산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